▶ 5,600만 달러 투입...2009년 개관 계획
▶ GMU, 오페라하우스형 공연장 건설
조지 메이슨 대학이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에 대형 공연장을 건설한다.
조지 메이슨 대학과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는 총 공사비 5,600만 달러 규모의 유럽형 오페라 하우스 형태의 공연장을 매나세스 근처 조지 메이슨 대 프린스 윌리엄 캠퍼스에 짓는데 합의하고 재원 조달에 협력키로 했다. 이 공연장은 4층 건물에 수용인원 1,100명 규모로 조지 메이슨 대가 프린스 윌리엄 캠퍼스에 조성하는 문화예술시설의 중심 건물이 될 전망이다.
재원 조달에는 대학과 카운티외에 매나세스 시티도 참여키로 했으며 일부 민간 기금들도 참여한다. 이미 민간에서 1,500만 달러의 출연을 약속 받고 있다.
대학 측은 밀라노의 유명한 라 스칼라 오페라극장 형태로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계획으로는 2007년에는 착공해 2년 후 개관 공연을 가진다는 목표다. 이 공연장이 개장되면 프린스 윌리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근거지 공연장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