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론 자동차’ 고객에 ‘사랑의 터키 나누기’

2004-11-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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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노던블러버드 202가에 위치한 ‘바론 자동차’(사장 김정목)가 추수 감사절(11월25일)을 맞아 고객들에게 터키를 무료로 나눠주는 이색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사랑의 터키 나누기’란 테마로 이달 초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 행사는 바론 자동차가 연말을 맞아 고객 사은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벤트.
추수감사절인 25일까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15달러 상당의 터키를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김정목 사장은 극심한 불황의 그늘에 빠져 있는 한인 이민가정들이 다소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바론자동차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718-631-9600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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