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일원 추위 내습

2004-11-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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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점이하로 떨어져

워싱턴 일원의 수은주가 올들어 처음 섭씨로 영하인 화씨 32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다.
기상청은 9일 워싱턴 지역 기온이 지난 주말에 비해 20도 이상 떨어져 화씨 28도를 기록, 결빙주의보까지 내렸다.
10일 이후로 온도는 조금 올라가지만 12일에는 비가 내리고 최저 기온이 다시 28도로 떨어지면서 최고 기온은 48도가 될 전망이다. 13일은 최저 기온 26도, 최고 기온 46도로 떨어진다.
16-18일에는 최저 40도 이상 올라가지만 19일부터는 다시 32도 안팎으로 떨어진다.
<권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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