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 유망직종 부상
2004-11-09 (화) 12:00:00
심각한 구직난으로 인해 전공과목을 정하는 것조차 망설이는 요즘, 요리사가 유망업종으로 떠오르고 있다.
음식 서비스산업은 현재 미국경제에서 여행산업 다음으로 가장 빨리 자라고 있는 업종으로 연방 노동국에 따르면 음식 서비스업은 2010년까지 일자리가 충분하며 지속적으로 외식을 하고 있는 미국인들이 늘어나 큰 붐을 일으키고 있다.
이같은 현상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음식 서비스 업계로 뛰어들고 있지만 전문직인 요리사는 크게 모자라 요리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은 봉급을 높게 받을 수 있다. 요리에 관심 있거나 전망 있는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라면 한번 해볼만한 것이 요리사이다.
뉴욕시에는 요리사 양성을 위한 ▲프렌치 컬리네리 학교(462 브로드웨이 NY, 212-219-8890 ▲요리교육 전문학교(50 웨스트 23가 NY, 212-847-0700) 등의 요리사 학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