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백화점들 크리스마스 세일 시작
2004-11-09 (화) 12:00:00
J.C 페니, 시어스 등 주요 백화점들의 크리스마스 할인 경쟁에 돌입했다고 CNN머니가 8일 보도했다.
아직 크리스마스까지는 6주나 남았지만 이들 백화점은 지난주말 최대 50%의 가격 할인을 실시했다고 뉴스는 전했다. 특히 업계관계자들은 이같은 가격할인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페니는 이날로 끝난 나흘간의 이벤트에서 의류, 구두, 보석, 생활용품 등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으며 경쟁업체인 콜스나 시어스도 지난주말 동안 할인판매에 나섰다.
페니의 대변인인 팀 라이언스는 추수감사절까지 향후 몇주간이 우리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기간이라며 지난 주말의 할인행사와 비슷한 행사를 이번 주에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