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세탁협회, 환경문제 전문가 초청 설명회
2004-11-08 (월) 12:00:00
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한연)는 4일 정기 이사회를 갖고 환경 문제 전문가를 초청, 이에 대한 설명을 경청했다.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환경업체 클레이튼 그룹의 윌리엄 무뇨즈씨는 퍼크로 인한 토질 오염과 지하수 오염을 처리하는 방법으로는 땅을 교체하는 방법이나 화학적 방법, 전기적 방법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각 케이스별마다 다르다며 처리비용과 걸리는 시간 또한 간단하게 결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전에 오염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탁협회는 오는 12월 4일 중부 뉴저지 소재 파인 매너에서 ‘제 11회 뉴저지 한인 세탁인의 밤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