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이아컴, 마켓워치 인수계획

2004-11-07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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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그룹인 바이아컴은 매물로 나온 마켓워치의 인수에 나설 것이라고 4일 밝혔다. 바이아컴은 현재 마켓워치의 지분 22%를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다. 바이아컴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마켓워치 인수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으며 마켓워치의 보통주 전량에 대한 인수 제안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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