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의 ‘세종대왕’

2004-11-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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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42가 대형 옥외 스크린에 세계적인 투자회사 J P 모건이 기업광고를 하면서 한국 지폐 1만원권에 새겨진 세종대왕을 등장시켜 관광객 및 행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전세계 통화 화폐 중 달러, 엔화와 함께 한국 화폐가 소개되고 있는 이 광고는 J P 모건이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근 시작했다.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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