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크레딧카드 발행 추진...사용액 일부 시 정부 적립

2004-11-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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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크레딧 카드 발행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이 크레딧 카드 발행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카드는 대학이나 스포츠 팀에서 발생되는 카드와 비슷한 종류로 이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판매액의 일부가 뉴욕시 정부에 적립된다.

뉴욕시는 크레딧카드 발행과 관련 MBNA 등 은행과 금융회사들에게 뉴욕시에 올 수 있는 혜택의 크레딧 카드 종류 선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종류 중 팬핼들러의 클럽 카드는 10달러 사용 시마다 10센트가 뉴욕시에 적립된다. 메트로 크레딧 카드를 발생 일정금액 사용시마다 뉴욕시 전철 무료 탑승권을 주어지는 안도 제기되고 있다.

만약 뉴욕시가 크레딧 카드를 발행하게 되면 미국 주요 도시 중 첫 도시가 된다. 뉴저지 사우스 오렌지와 캘리포이나주의 말리부 타운에서는 타운이 크레딧 카드를 발행, 성공적으로 통용되고 있다.

이 카드 발행은 뉴욕시가 스냅플사를 음료수 공급 회사로 선정하면서 1억6,600만 달러의 수입을 거워들이고 있는 것과 같은 발상에서 구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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