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카운티 공립교, 연방 기준 미달
2004-10-26 (화) 12:00:00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내 공립학교들이 연방 교육 기준에 미달, 정규 수업 외 과외지도에 필요한 지원금을 받을 수 없게 됐다.
메릴랜드 교육위원회는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공립교들이 연방 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No Child Left Behind’법이 제시하고 있는 수준에 이르지 못해 학부모들에게 연방 정부 지원금을 제공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지난달 주 교육위는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후 및 토요 학습지도 프로그램 참여 지원금이 지급될 것이라고 공표했었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가 연방 교육 지원금을 잃게 된 것은 이번주에 교육위원회가 학생들의 성적을 평가가 있은 후 주정부의 ‘경고 리스트’에 올라갈 확률이 크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와 함께 ‘No Child Left Behind’법을 통한 교육 지원금을 요청한 몽고메리 카운티는 이 법안의 기준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