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드라인 선로 이상 출근길 대소동

2004-10-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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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레드라인이 22일 아침선로 이상으로 운행이 지연돼 출근길 승객 수 천명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운행 지연은 주디셔리 스퀘어 역 근처 선로의 틈새가 벌어지면서 시작됐다. 벌어진 선로 위로 일부 전철이 지나가면서 연기가 발생, 메트로 측이 원인발견을 위해 40분간 통행을 전면 통제했다.
메트로 측은 8시20분께 정상인 선로 하나로 양방향 전철을 운행하고, 선로 공사를 마무리한 11시 넘어 까지 셔틀버스를 비상 운행, 승객 불편 최소화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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