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메리카은행 베이사이드점이 예수금 1,5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우리은행은 지난 11일 현재 베이사이드점의 예금 실적이 1,600만 달러(계좌수 1,200개)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출금은 1,000만 달러.올 1월 문을 연 베이사이드점은 수신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10개월 만에 1,500달러를 돌파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모명숙 지점장은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대고객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재승 행장은 22일 베이사이드점을 방문, 모 지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