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쇼핑몰 개점 사은 경품잔치, 김영배씨 영예의 대상
2004-10-21 (목) 12:00:00
한양 쇼핑몰이 개점을 기념해 실시한 고객사은 경품잔치에서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김영배(복권번호 1019)씨가 대상자로 뽑혀 현대 쏘나타 승용차의 주인공이 됐다.
한양 쇼핑몰은 20일 제키 김 사장 등 한양쇼핑몰 관계자들과 정성욱 뉴욕상록회장 등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월부터 2개월간 진행해 온 경품잔치 추첨행사를 갖고 김영배 씨를 비롯 모두 8명의 경품 수상자를 발표했다.
한국왕복항공권을 받는 2등상은 유옥희(베이사이드·2487)씨가 뽑혔으며 김치 냉장고가 걸린 3등상은 김정(프래시메도우·2859)씨에게 돌아갔다.
또 200달러 상당의 화장품세트를 받는 4등상은 전 존(플러싱·1892), 김준기(미들빌리지·2721), 심원희(플러싱·2085), 이선희(베이사이드·2009), 이현옥(리틀넥·2389)씨 등 모두 5명이 뽑혔다.
한양 쇼핑몰은 총 8명의 당첨자들에게 개별적으로 통보하는 것은 물론 신문지상에 발표할 예정이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