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파네 매직캐슬 이용 북카페.세미나실 마련

2004-10-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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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Y10157

CAT:경제
REPORTER:김노열

부담없이 오셔서 편히 쉬다 가세요
한인 팬시문구점 ‘오파네 매직캐슬’(대표 이창익)이 고객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북카
페와 세미나실을 매장 내에 마련, 눈길을 끌고 있다.
오파네 매직캐슬이 지하매장에 기독 서점 및 선물용품점을 열면서 무료 북카페와 세미나실을 갖춘 ‘두란노 쉼터’로 조성한 것.


30여석을 갖춘 북카페는 방문 고객에게 공짜 커피를 제공할 뿐 아니라 노트북을 가져오면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망 시설을 갖춰놓고 있다.

북카페 한 켠에 위치한 세미나실은 기독인은 물론 청소년, 노인 등 일반인들 누구나 예약만 하면 모임이나 회의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두란노 쉼터 운영자인 이정희씨는 기독서점 겸 선물용품점을 고객들이 보다 편하게 쉬다 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두란노 쉼터로 조성하게 됐다면서 고객들의 많은 이용 을 당부했다. 문의:718-939-7512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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