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 보스 가구

2004-10-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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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노던블러버드 163가 선상에 위치한 ‘보스 가구’(163-28 Northern Ave)가 기능성 건강 가구 전문점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2,500스퀘어피트 규모의 넓은 쇼룸과 1만5,000스퀘어피트의 창고 등을 갖춘 이 업소는 황옥과 돌 등 자연 친화적인 기능성 건강가구를 모두 만나 볼 수 있는 가구 백화점.

황옥으로 만든 장식장, 장롱, 화장대, 소파, 식탁, 의자들은 물론 취옥석과 황토맥반석으로 만든 돌침대를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다.지난 6월에 문을 연 보스 가구의 영업 전략 핵심은 ‘가장 좋은 품질의 제품을 가장 싼 가격에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


중간 도매상을 거치는 일반 가구점과는 달리 한국 경기도에 자체공장을 두고 직수입해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타 업소에 비해 30∼50%까지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친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도 이 업소의 강점으로 뉴욕 및 뉴저지 지역의 경우 당일 배달시스템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사용설명과 설치까지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모든 제품에 대한 보증 기간을 5년까지 두고 철저한 애프터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실천하고 있다.

싸이 박 대표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한인 동포들의 건강을 지킨다는 사명을 갖고 영업을 하고 있다며 한인 소비자들의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문의:718-445-6655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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