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양호교사 의무 배치안 뉴욕 시의회 통과

2004-10-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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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의회가 시내 공·사립학교에 최소 1명 이상의 간호사를 의무 배치하는 방안을 14일 통과시켰다. 이 방안은 재학생 규모 200명 이상의 모든 학교에 적용될 전망이다.

시의회는 이에 따라 약 1,250만 달러의 예산이 지출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는 지난달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이 제안했던 유사 방안보다 2배 많은 예산 규모로 블룸버그 시장은 시의회가 승인한 방안에 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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