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임선홍 삼성전자 아메리카 부장, 한국 산자부 장관 표창장

2004-10-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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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홍 삼성전자 아메리카 부장이 한국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한다.

임 부장은 지난 1999년 9월 삼성전자 아메리카에 부임, 전략 마케팅을 담당하면서 베스트 바이, 서킷 시티 등 미 대형유통매장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수출증대 및 국가 이미지를 제고시킨 점이 인정됐다.

특히 올림픽과 전미여자프로골프(LPGA) 등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과 ‘희망의 4계절’(Four Season’s of Hope)이라는 자선 마케팅 행사 등의 홍보 실무자로서 한국산 전자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것을 평가받았다.


표창장 수여식은 오는 10월20일 뉴욕총영사관에서 열린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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