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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감염 강간범 100년 이상형 예상
2004-10-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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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 보균자이면서 소녀 2명을 강간한 저먼타운 거주 남성에게 유죄판결이 내려져 100년 이상 형이 언도될 전망이다.
검찰에 따르면 윌리엄 카란자 라는 이름의 이 파렴치범은 자신이 에이즈 감염자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작년 6월 14세 소녀 2명을 술을 먹여 강제 추행한 혐의다.
카란자 씨는 12일 유죄평결을 받았으며 12월 형량을 선고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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