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T.C.윌리엄스 고 전교생에 랩탑 지급

2004-10-14 (목) 12:00:00
크게 작게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T.C. 윌리엄스 하이스쿨이 전교생에게 랩탑 컴퓨터를 지급, 화제가 되고 있다. 학생 전부에게 랩탑을 지급한 학교는 워싱턴 지역에서는 최초이며 전국적으로도 몇 되지 않는다.
T.C. 윌리엄스 고교는 알렉산드리아 시티의 유일한 고등학교로 이번에 지급되는 랩탑은 교내에서 무선으로 인터넷에 연결 가능한 것이다.
T.C. 윌리엄스 고는 2,000대 이상의 컴퓨터를 리스하고 보험료와 괸리 비용으로 연간 15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했다.
지급 랩탑은 학생들이 개인적으로 구입할 경우 시중가 1,600달러 짜리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