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대형항공사들 가을맞이 항공요금 할인

2004-10-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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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들이 가을맞이 비행기 요금 할인을 실시한다.

델타 에어라인은 보스턴과 플로리다 포트 러더데일간의 항공요금을 56달러, 라스베가스와 플로리다 올랜도간의 편도 요금은 99달러에 할인판매 한다.단, 티켓은 15일까지 웹사이트(www.flysong.com)를 통해 구입되어야 하며 여행은 12월15일까지 이뤄져야 한다.

스피릿 항공사(Spirit Airline)는 워싱턴과 디트로이트간의 항공요금을 편도 54달러부터, 시카고의 오하라(O’Hare) 공항과 포트 러더데일간의 편도요금은 65달러부터 판매한다.


티켓은 13일까지 웹사이트(www.spiritair.com)를 통해 예매되어야 한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은 웹사이트(www.aa.com)를 통해 일부 도시에서 수 십개의 목적지간의 비즈니스 티켓을 할인판매한다.

뉴욕의 케네디 공항과 푸에르 토리코 산 후안간의 비즈니스 클래스 티켓은 편도 274달러다.단, 티켓구입은 14일전에 이뤄져야 한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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