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3회 미스.미세스 뉴욕모피 선발대회, 김효신씨 영예의 대상

2004-10-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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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모피(대표 한상오)가 주최한 패션쇼 및 제3회 미스.미세스 뉴욕모피 선발대회가 8일 플러싱 서울플라자 영빈관에서 열렸다.

이날 선발대회에 참가한 22명의 한인 여성들은 각자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영예의 대상은 김효신씨가 차지했으며 1등은 크리스티 문, 2등은 장종숙, 3등은 류은희, 인기상은 글로리아 안씨가 차지했다.대상에게는 1만달러 상당의 최신 밍크코트가 주어졌다.

한편 식전 행사로 열린 패션쇼에는 외국 모델들이 신제품을 입고 워킹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대회가 끝난후 행사장밖에 마련된 특별매장에선 60% 세일행사가 이어져 밍크코트와 캐시미어 니트등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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