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중소업체, 뉴저지 시카커스에 물류센터 설립

2004-10-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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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시카커스에 한국 중소업체들의 미주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대규모 물류센터가 들어선다.

대한통운 미국상사가 운영하게 되는 이 센터는 한국의 중소업체들이 북미시장에서 현지 직판이 가능하도록 물류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오픈 시기는 내년 1월 경으로 현재 참가 업체를 모집 중이다.

대한통운 측은 한국의 중소업체들이 공동 물류센터를 이용함으로써 창고 운영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 직판 마케팅을 통한 자사 브랜드를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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