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규모 사업 조건 ‘뉴욕 45위’

2004-10-08 (금) 12:00:00
크게 작게
SBSI ‘소규모 사업 생존 지수’

뉴욕이 전국에서 소규모 사업을 하기에 좋지않은 조건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소규모 사업 & 기업위원회(SBEC)에 의해 발표된 2004년 ‘소규모 사업 생존 지수’(SBSI)에 따르면 뉴욕은 소규모 사업을 위한 조건이 50개 주 가운데 45위에 해당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규모 사업 생존 지수’는 의료비용, 전기요금, 재산세등 연방정부나 주 및 지역정부가 소규모 사업자들에게 부과하거나 규제하는 23개의 주요 항목들을 분석하여 나오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소규모 사업&기업위원회 웹사이트(www.sbecouncil.org)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권택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