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T&T, 콜밴티지 가격 10월부터 29달러99센트로 인하

2004-10-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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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사가 가정용 브로드밴드 전화서비스인 콜밴티지 서비스 가격을 10월부터 34달러99센트에서 29달러99센트로 인하했다.

새로운 요금은 10월부터 기존의 모든 고객들에게 적용되며 2005년 1월31일까지 가입하는 새 고객들에게는 처음 한달동안 무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하된 요금에는 미국내 또는 캐나다로의 무제한 로컬 및 장거리 전화서비스도 포함된다.콜밴티지 서비스는 전통적 전화 기능들보다 향상된 ‘개인회의’, ‘e기능을 가진 음성사서함’등 6가지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해 준다.이 서비스는 미국 내 모든 소비자들이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미국 전체 가구의 62%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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