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리시 하원 재정위원장 졸도, 위독

2004-10-06 (수) 12:00:00
크게 작게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출신인 해리 패리시 연방 하원 재정위원장이 5일 아침 쓰러져 이노바 알렉산드리아 병원으로 옮겨 가료 중이나 위독하다.
패리시 위원장은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출신 하원의원으로 22년간 일했으며 하원을 공화당이 장악한 2000년 이후 재정위원장을 맡고 있다.
올해 82세인 패리시 위원장은 이날 오전 8시께 알렉산드리아에서 버지니아 뮤니시팔 리그 회의에 참석해 있던 중 쓰러졌다.
패리시 위원장은 지난 1982년 처음으로 하원의원에 당선됐으며 이전에는 매나세스 타운 의회 의원으로 12년, 시장으로 18년간 봉직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