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협회와 뷰티서플라이협회, 건설협회는 지난 3일 롱아일랜드 캡추리에서 3개 협회 합동으로 낚시대회를 열고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3개 협회원 및 회원가족 등 모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상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 김봉열, 전광우 씨가 농어 부문에서, 이인자, 김기숙씨가 도미 부문에 각각 1, 2등을 차지, 상품을 받았다.
이재춘 뷰티서플라이협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면서 특히 올초 공동 사무실을 마련한 3개 협회가 이번 합동 낚시대회로 더욱 친숙해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