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야구팀을 유치한 DC가 사우스이스트에 짓기로한 새 구장이 DC 주민은 물론, 버지니아, 메릴랜드 등지의 야구팬들과 팀으로부터 연간 최하 1,20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릴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엑스포스 유치 직후 실시된 경제영향 평가에서 새로 지어지는 구장 일원 음식 판매대금으로 1,740만 달러, 주차료를 포함한 교통관련 수입 1,150만 달러, 다른 기념품 판매대금 500만 달러 등의 연 매출이 나올 것으로 추정됐다.
이외 선수와 구단 직원의 소득세가 350만 달러 정도 되며, 외지에서 온 관객의 숙박료로 200만 달러의 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이 연구는 보고 있다.
이 같은 매출을 종합할 때 DC가 세금형태로 벌어들일 돈은 연간 최하 1,200만 달러를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