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벽운행 메트로 승객 3만 증가

2004-10-03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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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시작시간을 30분 앞당긴 메트로 지하철이 시행 첫 주 3만 명 이상의 추가 승객을 유치, 성공적이라는 자평을 하고 있다.
메트로는 이번 주부터 운행 시작시간을 오전 5시30분에서 5시로 30분 앞당긴 결과 이 시간대 지하철 이용객이 모두 3만334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메트로 측은 시행 첫 주에 이만큼 승객이 는 만큼 앞으로 이른 새벽시간 지하철 이용객이 훨씬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메트로 운행시간은 주말은 종전 일정이 적용돼 아침 7시부터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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