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미 마틴 새 디자인 출시

2004-10-01 (금) 12:00:00
크게 작게
꼬냑의 대명사인 레미 마틴(Remy Martin)사는 30일 플러싱 린든 플레이스(Linden Place)에서 새로운 디자인 출시에 따른 설명회를 개최했다.

새 디자인은 레미 마틴 품질의 우수성과 타제품과의 차별성을 보다 확실히 부각시키기 위해 ‘자유로운 켄타우로스’(반은 사람이고 반은 말인 레미마틴 제품의 상징)를 표현하는데 초점을 뒀다.

레미 마틴사의 내셔날 마케팅 매니저인 그레이스 리(여)씨는 새 디자인 출시와 더불어 11월부터는 라디오나 신문 등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권택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