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탐방] 베스트 트라이 부동산
2004-10-01 (금) 12:00:00
내 집을 직접 산다는 마음으로 고객들의 주택 구입을 돕고 있습니다.
플러싱 소재 ‘베스트 트라이 부동산(사장 실비아 최)’은 성실하고 정직한 부동산으로 정평이 나있다.주택 구입시 나중에라도 고객들이 재정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꼼꼼하게 챙기고 상담하기 때문이다.
베스트 트라이 부동산은 설립된 지 1년째지만 초창기 멤버가 지금까지 팀웍을 이뤄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고객들을 돕고 있어 입소문을 듣고 찾는 사람들이 상당하다. 남들보다 먼저 리스팅을 보고 한발 일찍 움직이는 성실함이 베스트 트라이 부동산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실비아 최 사장은 한인 구입자들이 주택 결정에 융통성을 갖고 찾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구비된 주택을 찾기보다는 해당 주택의 장점을 보고 결정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최근 뉴욕시 일대의 주택 시장은 터프해졌다. 가격이 최고치에 오르면서 매물은 많이 나왔지만 실질적인 계약 건수는 적어졌다. 판매자는 높은 가격을 고수하고 구입자는 가격이 내릴 것으로 기대하면서 관망하고 있다.
최 사장은 신규 주택 건설이 많지만 자재비가 20-30% 이상 올랐기 때문에 단기간 주택 가격 하락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진단하면서 플러싱과 화잇스톤, 베이사이드 등의 단독 주택 매물 거래가 비교적 활발한 편이라고 말했다. 주소;45-80 162 St. Flushing(718-461-0007)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