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숨진 10대 운전자 알콜농도 규정치 2배

2004-09-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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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은 29일 지난 주말 5명의 목숨을 앗아간 10대들의 교통사고 3건 가운데 버턴스빌 사고의 원인을 음주운전 때문으로 공식 확인했다.
경찰은 약물검사 결과 당시 운전자(17세)의 혈중 알콜농도는 규정치의 2배를 넘었다고 밝혔다. 또 옆자리에 타고 있던 17세 청소년도 음주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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