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유재승)은 SBA대출 업무 강화를 위해 ‘SBA 드림팀’을 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은행 측은 기존 SBA팀 조직을 드림팀으로 확대 재편하고 최광선(사진) 차장을 부장으로 임명하는 한편 SBA 담당부서 전체 직원도 3명에서 5명으로 보강했다.
최광선 부장은 지난 1999년 우리은행에 입행, 포트리점 차장을 거쳐 지난해부터 SBA팀 차장으로 일해왔다.
드림팀은 선진 심사시스템 도입을 통한 SBA대출로 동포업체들의 사업 확장, 신규사업, 비즈니스 및 건물 매입, 기계와 장비 구입에 필요한 자금을 신속·정확하게 공급해 나갈 방침이다.
최광선 부장은 전반적인 여신업무 및 외환업무 경험을 토대로 차별화 된 최상의 SBA 대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동포 사업체들로 하여금 성공의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문의:212-947-6666 EXT.216
<김노열 기자>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