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뱅크카드 서비스’ 뉴욕지사 오픈

2004-09-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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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크레딧카드 프로세싱 업체인 ‘뱅크카드 서비스’(대표 패트릭 홍)사는 퀸즈 플러싱(33-70 110 Pacific hwy)에 뉴욕지사를 오는 10월1일 오픈한다.

LA에 본사를 두고 있는 뱅크카드 서비스사는 이번 뉴욕지사 설립을 통해 주 7일 24시간 신
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동북부 지역까지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욕 지사는 LA본사를 비롯해 애나하임, 웨스트민스터, 샌디에고, 산호세, 빅토빌, 라스베가스, 달라스, 덴버, 시카고, 애틀란타, 워싱턴 D.C., 시애틀, 펜실베니아 지사에 이은 뱅크카드 서비스의 15번째 사무소이다.
패트릭 홍 사장은 뉴욕지역에서 사업을 하는 동포들에게 지금까지 크레딧카드 거래시 높은 이자율과 기계 가격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이번 뉴욕지사 오픈으로 실질적인 금전적 이익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뱅크카드 서비스사는 지난 1987년 설립 된 이후 17년 동안 미국 전역에 걸쳐 1만5,000여개 머천트와 7억개가 넘는 크레딧 카드를 직접 프로세싱하고 있는 머천트 서비스 프로바이더이다. 문의:718-460-5493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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