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트로 운행시간 30분 앞당겨

2004-09-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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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지하철 운행시간이 앞당겨진다.
메트로 측은 27일부터 각 종점 역과 주요 환승역의 업무 시작 시간을 현재 오전 5시30분에서 30분 앞당겨 5시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해당 역은 비엔나, 프랜코니아-스프링필드, 헌팅턴, 브랜치 애비뉴, 애디슨 로드, 뉴 캐럴턴, 그린벨트, 쉐디 그로브, 글렌몬트 역 등이다.
이에 따라 블루 라인 첫 열차는 오전 5시 프란코니아-스프링필드 역을 출발하고 펜타곤 역에 5시30분에 도착한다.
메트로 측은 운행시간을 앞당김으로써 1,700명 정도의 신규 승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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