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D 8월 실업률 소폭 상승

2004-09-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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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의 8월 실업률이 4.3%로 집계됐다. 이는 7월의 4.1%보다 약간 늘어난 것이다.
지역별로는 볼티모어가 8.8%로 가장 높았고 도체스터 카운티가 7.8%를 기록, 2위에 랭크됐다.
메릴랜드는 전국적으로 실업률이 가장 낮은 주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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