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컴퓨랜드’ 온라인 SW사 인수

2004-09-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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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소재 한인 컴퓨터 판매 업체가 인터넷 소프트웨어사를 인수했다.

컴퓨랜드(대표 권선준)는 아시안 소프트웨어를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로 판매하는 www.asiasoft.com을 인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웹사이트는 한글과 일본어, 중국어 소프트웨어를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아시아 각국 언어를 이용한 번역서비스도 하고 있다.

취급 품목으로는 아도비, 쿼크엑스프레스, 매코르미디아, 코렐사의 각 언어별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한국의 윤디자인, 서울시스템, 한양시스템, 일본의 모리사와, 폰트웍스, 중국의 다이나폰트, 대만의 알픽크, 홍콩의 모노타입 등 다양하다.


컴퓨랜드의 권선준 대표는 이제 원스톱으로 프로 디자이너부터 간단한 문서를 만드는 일반 컴퓨터 사용자까지 즉석에서 각종 전문 소프트웨어 구입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의; 201-313-2200.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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