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뷰티서플라이협 정기총회, 이재춘 회장 재추대

2004-09-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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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뷰티서플라이협회 신임회장에 이재춘(52) 현 회장이 재추대됐다.

협회는 2일 퀸즈 플러싱 협회 사무실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 또 정봉재 수석 부회장도 유임됐다.이로써 이 회장은 정 수석 부회장과 함께 1년간 임기를 더 수행하게 됐다.

이 회장은 이날 “뷰티 서플라이 업계 발전에 더욱 앞장 서 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업계가 당면한 현안 문제 해결에 노력하겠다”면서 “특히 회원 업소들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데 역점을 두고 협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를 위해이 오는 10월부터 회보를 매달 발간하는 것을 비롯 상품정보 교류, 공동구매 등 회원들의 비즈니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재무보고와 예결산 보고를 받고 심사, 통과시켰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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