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보석협, 야유회.골프대회등 친목활동 강화
2004-09-23 (목) 12:00:00
미동부한인귀금속보석협회(회장 이영철)는 회원들의 단합과 친목 도모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다.
오는 26일 앨리폰드팍에서 회원과 가족 등 200여명과 함께 배구와 족구, 보물찾기,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회원 단합대회를 갖는다.
이영철 회장은 경기가 어려워 업계가 부진하지만 단합대회를 통해 회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회원간의 결속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협회는 10월6일 뉴저지주 하이브릿지 G.C.에서 귀금속회장배 골프대회를 갖는다.또 11월 중순에는 기술 교육을 포함한 비즈니스 성공사례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남표 이사장은 모범 업체의 비즈니스 성공 사례를 소개할뿐아니라 다이아몬드 감정법 등 일반인들도 관심을 가질 만한 세미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