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첨단 디지털 라이프 체험관 ‘삼성 익스피리언스’ 개장식

2004-09-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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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2일 맨해탄 컬럼버스 써클에 소재한 타임워너 센터에 첨단 브랜드 체험관 ‘삼성 익스피리언스’ 개장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오동진 미주법인 대표 및 각계 인사 50여명이 참석했다.

총면적 280평 규모의 삼성 익스피어리언스는 ▲손동작으로 뉴욕정보와 라이프 스타일을 알 수 있는 공간 ▲360도 다양한 각도에서 가상 현실 체험 공간 등 300종 이상의 디지털 전자제품 및 쌍방향 체험공간을 구비, 첨단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케 해주는 시설이다.

회사측은 방문객 누구에게나 홈 시어터와 휴대폰, 디지털 카메라, 컴퓨터 등 각종 삼성전자 제품을 직접 이용하거나 이를 통한 가상현실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체험관 개장과 함께 `사이버 브랜드 쇼케이스’(www.samsung.com/nyc)도 구축, 전세계의 온라인 사용자들도 삼성 익스피어리언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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