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한인세탁협회 스파팅 세미나.시범 성료

2004-09-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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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한연) 산하 유니온 카운티 지부(지부회장 손형권)는 지난 27일 회원들을 위한 스파팅 세미나 및 시범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의 손형권 유니온 카운티 지부회장이 강사로 나와 스파팅에 대한 각종 설명 및 시범을 보여줬다.

또한 세탁소 운영에 필요한 법률 준수사항과 칼렌다 작성요령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뉴욕 머시너리의 이남구 사장이 전반적인 기계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뉴저지 세탁협회는 오는 11월 회원들을 위한 무료 건강진단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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