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옥류관’ 정통북한요리 선봬

2004-09-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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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소재 옥류관에서는 정통 북한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속까지 얼큰한 ‘추어 메기탕’과 영양이 듬뿍 담긴 ‘더덕 콩나물 비빔밥’ 등 정통 북한 요리사의 손끝에서 베어나는 투박하면서 깔끔한 맛을 맛볼 수 있다.

노던블러바드와 린든플레이스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옥류관은 4달러95센트의 런치 스페셜도 마련돼 있다. 문의;718-461-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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