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 페어뷰 소재 전자제품 매장인 ‘하이트론스’에 삼성전자 전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로이 선보였다.
삼성 전시관은 1,100스퀘어피트 규모이며 DLP TV를 비롯, LCD TV, PDP TV, DVD 플레이어 등 다양한 디지털 전자제품과 홈 어플라이언스 등 3,000여종의 제품들이 전시돼 있다.
삼성의 한 관계자는 미국 최대의 한인 전자제품센터내에 삼성전자 전시관이 들어선 것은 한인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고급 제품을 신속히 소개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론스는 2만스퀘어피트 자리에 삼성을 비롯, GE와 월풀, 소니, 파나소닉 등 세계 40여개의 브랜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하이트론스의 김창규 공동대표는 하이트론스는 최고의 제품을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다며 삼성전시관 설립도 한국산 전자제품의 국제경쟁력을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트론스는 24개월 무이자 할부와 리베이트, 원스탑 판매 등 활발한 마켓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