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인협, 28일 불우이웃 돕기 골프대회
2004-09-16 (목) 12:00:00
뉴욕한인의류인협회(회장 김종승·사진)는 고국 불우이웃 돕기 추계골프대회를 28일 오전 9시30분 뉴저지 버겐힐스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의류인협회는 지난 10년간 매년 골프대회 수익금 전액을 고국의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해오고 있다.지난해에는 대회 수익금 1만5,000달러 중 1만 달러를 서울 암사동 ‘암사 재활원’에 기탁했으며 나머지 5,000달러는 태풍으로 인한 수재민 성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김종승 회장은 이번에도 빠지지 않고 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대회를 통해 의류인들의 친목도 도모하고 좋은 일도 하는 것인 만큼 의류인협회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201-978-4242
<권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