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레드라인 올 가을 3차례 부분 폐쇄
2004-08-24 (화) 12:00:00
메트로 전철 레드 라인이 이번 가을 3차례에 걸쳐 일부 구간 폐쇄가 불가피하게 됐다.
메트로 측은 선로 공사 등을 위해 오는 노동절 주말 레드 라인의 로드 아일랜드 애비뉴 역과 브룩랜드 역을 폐쇄한다.
메트로 측은 신설 뉴욕 애비뉴 역 개장을 위해 유니언 스테이션과 푸트 토튼 역 사이 선로공사를 해야 하며 이를 위해 노동절 이후로도 2차례 더 일부 역의 문을 닫게 된다.
뉴욕 애비뉴 스테이션은 오는 12월 개장 예정이다.
폐쇄 시 레드라인은 섀디 그로브 역에서 유니언 스테이션까지, 또 글렌몬트에서 포트 토튼까지만 운행된다.
메트로 측은 이 경우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포트 토튼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