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마트립 카드 인터넷 판매 재개

2004-08-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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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품귀현상을 빚었던 스마트립 카드의 인터넷 판매가 재개됐다.
메트로 측은 지난달 메트로 역 주차시설의 이용 요금을 스마트립 카드로만 결재할 수 있도록 한 이후 카드가 품귀현상을 빚자 인터넷 판매를 일시 중단한 바 있다.
메트로 측은 품귀현상 사태에 따라 수주간 현금 결재도 병행했으나 19일부터는 다시 스마트립 카드만 받고 있다.
메트로 측은 현재 8만 장의 카드 재고가 있다고 밝혔다. 판매량은 종전 하루 4,000장이었으나 인터넷 판매 중지 이후로는 하루 2,300장 수준으로 떨어졌다. MetroOpensDoors.com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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