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린이 포르노 사진 찍은 전 경찰국장 10년형

2004-08-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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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포르노 사진을 찍은 혐의로 기소된 로널드 포리스트 전 시트 플레즌트 경찰국장이 18일 그린벨트 연방법원에서 10년형을 언도 받고 연방 교도소에 수감됐다.
포리스트 전 국장은 지난 5월 이미 배심원에 의해 유죄 평결을 받았었다.
재판과정에서 16세 된 소년이 증인으로 나와 포리스트 전 국장이 돈을 주며 옷을 벗고 포즈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고 증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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