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회 서머 캠프에서 성희롱 발생

2004-08-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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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회에서 주관한 서머 캠프에서 일어난 어린이 성희롱 사건과 관련, 4명의 청소년이 입건됐다.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의 경찰 당국에 따르면 지난 7월 중순 북버지니아 침례교 센터에서 발생한 성희롱 사건에 2명의 캠프 카운슬러와 2명의 캠프 참석 학생이 기소됐다.
기소된 캠프 카운슬러는 17세와 15세, 캠프 참석 학생은 둘 다 12세다.
이들에 의해 피해 당한 어린이는 3명이며 나이는 10세, 11세, 12세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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