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원의원 탄 자가용 비행기 타이어에 불

2004-08-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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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덜레스 공항에서 연방 상원의원(빌 넬슨, 플로리다)이 탄 자가용 소형 항공기가 이륙 대기 중 타이어에 불이 붙어 운행이 취소되는 등 소동이 일었다. 화재는 경미한 것으로 곧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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