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등 테러경계 주민불편 관련 의회에 편지
2004-08-17 (화) 12:00:00
앤소니 윌리엄스 DC 시장과 엘리너 홈스 노턴 DC 하원대표가 16일 의회 앞으로 편지를 보내는 등 테러 경계로 인한 주민불편 감소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윌리엄스 시장은 상하 양원 경호대와 의회경찰국장 앞으로 편지를 보내 심각한 교통체증 문제를 설명했다.
노턴 대표는 하원운영위원회 앞으로 편지를 써 테러 경계는 DC 경찰과 협의해 종합적이고 유기적인 체계를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DC는 이달 초 테러 경계경보가 오렌지로 격상된 이래 시내 곳곳의 도로에 차량 검문소 등이 설치되면서 주민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는 비난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