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내 판매 간 쇠고기 일부 박테리아 오염
2004-08-10 (화) 12:00:00
DC 보건국이 시판중인 냉동 간 쇠고기 일부에 대해 판매금지 및 회수령을 내렸다.
문제가 된 상품은 네브라스카에 본부가 있는 카네코 식품의 ‘노던 플레인스’ 제품으로 회사 측은 자사 제품 49만7,000 파운드에 대해 전량 회수에 나섰다.
연방 식약청은 이 제품이 E-콜리 박테리가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회수되는 제품은 유통기한 2004년 12월 18일까지의 것으로 이 같은 제품을 구매한 사람은 산 곳으로 반품하면 환불해주도록 돼 있다.